(주)씨인스타가 만드는 새로운 오디션 무대
오디션은 늘 좁은 문이었습니다. 누구를 어떻게 뽑을지 정해진 사람들끼리, 안에서 결정해 왔죠.
CINSTAR는 그 문을 엽니다. 제작사는 더 많은 후보를 만나고, 지망생은 영상 한 편으로 무대에 오르며, 팬은 ★ 하나로 캐스팅에 참여합니다.
오디션이 모두의 무대가 됩니다.
CINSTAR의 모든 결정은 ★에서 시작됩니다.
콘텐츠 산업의 다음 무대를 설계하는 회사
누구나 무대에 오를 수 있고, 누구나 그 무대를 함께 만드는 콘텐츠 생태계를 지향합니다.
제작사·창작자·팬을 한 무대에서 만나게 합니다. 오디션의 처음부터 캐스팅 결과까지, 모든 단계를 연결합니다.
열림 · 공정 · 함께. 무대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고, 결과는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콘텐츠와 기술 사이를 오가며 일해 온 창업자. 2022년 (주)밈비를 설립해 K-콘텐츠 IP 플랫폼을 4년간 운영해 왔고, 2026년 회사를 (주)씨인스타로 새로 출발시키며 누구나 참여하는 오디션 무대 CINSTAR를 만들고 있습니다.
사명을 (주)밈비에서 (주)씨인스타로 변경. 사업 방향을 오디션·캐스팅 중심으로 다시 잡고, CINSTAR 앱 정식 출시를 준비합니다.
웹 기반 콘텐츠 IP 플랫폼을 정식 운영. 시범 투표 기능에서는 단 3일 만에 약 2,500명이 유입되며 참여형 콘텐츠 구조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.
2021~2022년에 걸쳐 출원한 콘텐츠 제작·기록·멤버십 관련 기술 특허 3건이 모두 등록 완료.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기록되는 모든 과정의 기반 기술을 확보했습니다.
K-콘텐츠 IP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플랫폼 모델 연구를 위해 (주)밈비를 설립.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·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으로 사업 시작.
창업 1년 전부터 콘텐츠 IP 관리 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설계·출원하기 시작. 이 시기에 출원된 기술이 이후 CINSTAR의 기반이 됩니다.